문 여는 날부터 24시간 무인으로 운영하는 대전 뜨개질공방
연중무휴 24시간 문을 여는 뜨개질공방이 기존 유리문 잠금장치에 비즈패스를 연동했습니다. 손님은 안내문 번호로 전화하거나 QR을 스캔해 들어오고, 전화번호와 출입 일시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작성 김의준 · 비즈앤컴 · 발행 · 수정 · 조회 0

대전의 한 뜨개질공방은 연중무휴 24시간 문을 열되 상주 직원은 두지 않기로 하고 매장을 준비했습니다. 문을 열어두면 누가 들어왔는지 확인할 수 없고 잠가두면 손님을 받을 수 없어서, 사업주는 오픈 전에 출입을 관리할 방법을 찾았습니다.
이 매장에서는 손님이 진열된 실과 바늘을 직접 고르고 바코드로 계산합니다. 사업주는 이 방식을 영업시간 내내 직원 없이 유지하려고 비즈패스를 도입했습니다.

전화 한 통으로 열리는 출입문
손님은 출입문 안내문에 적힌 번호로 전화를 걸거나 QR을 스캔합니다. QR을 스캔하면 발신 화면으로 바로 넘어가고, 전화 신호가 가는 즉시 문이 열립니다. 전화번호와 출입 일시는 자동으로 저장되고, 나갈 때는 매장 안쪽에 있는 퇴실버튼을 누릅니다. 앱 설치나 회원가입, 출입카드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출입문 앞에 별도 기계를 두지 않았습니다.
유리문은 그대로, 장비는 매장 안쪽에
출입문은 일반 유리문입니다. 비즈패스를 기존 잠금장치에 연동했기 때문에 문을 바꾸거나 인테리어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인테리어 공사를 막 마친 매장이어서 인증기는 매장 안쪽에 설치하고, 밖에서 보이는 장비를 남기지 않았습니다. 시공은 2~3시간 걸려 당일에 끝났습니다.


24시간 전화인증과 원격 관리
비즈패스는 요일별로, 30분 단위 시간대별로 출입모드를 나눠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매장은 영업시간이 24시간이라 시간대를 나누지 않고 하루 종일 전화인증 모드를 적용했습니다. 나중에 시간대를 나누고 싶으면 관리자페이지에서 바로 바꿀 수 있습니다.
사업주는 매장에 없는 시간에 다녀간 손님도 출입기록에서 확인합니다. 번호를 검색하면 특정 손님의 방문 이력만 볼 수 있고, 기록된 번호로 앱에서 바로 전화를 걸 수 있습니다. 매장 밖에서 출입모드를 바꾸거나 문을 원격으로 열 수 있으며, 어느 시간대에 손님이 몰리는지는 방문 통계로 확인합니다.
도입 효과
- 문을 연 첫날부터 24시간 무인 운영
- 전화 발신이나 QR 스캔만으로 손님 출입
- 모든 출입의 전화번호와 일시 자동 저장
- 기존 유리문과 인테리어 유지, 2~3시간 당일 시공
근거와 출처
비즈앤컴 공개 설치 후기: https://bizncom.com/ab-4248-47 (게시일 2026-09-11). 사실관계와 사진은 해당 원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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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는 슈퍼플레이스 공식 파트너 비즈앤컴에서 작성하였습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시공 범위와 기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