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문, 전화 한 통으로 — 강남 무인 풋살센터
회원 예약제로 운영되는 스포츠 공간에서 10m 떨어진 두 출입문을 동시에 제어하고, 예약자 관리까지 무인으로 처리한 방법.

강남의 한 무인 풋살장은 회원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직원이 늘 지키지 않아도 예약자는 언제든 드나들 수 있어야 했고, 그 과정에서 누가 언제 들어왔는지는 정확히 기록되어야 했습니다.
두 출입문을 동시에 제어해야 했다
이 시설은 출입구가 두 곳으로 나뉜 구조였습니다. 두 문 모두 예약자만 들어올 수 있도록 동시에 제어해야 했고, 모든 출입 기록은 자동으로 남아야 했습니다.
출입구마다 카드 리더기나 번호 키패드를 다는 게 흔한 방법이지만, 두 곳 모두 장비를 달아야 해서 설치·유지보수 비용이 늘고 매장 외관도 지저분해집니다.

전화 한 통으로 두 문이 열린다
비즈패스는 문 앞에 안내된 번호로 전화를 거는 것만으로 입장이 끝납니다. 이용자는 앱을 깔 필요도, 번호를 외울 필요도 없습니다. 리더기나 키패드를 따로 달지 않아도 되니, 매장의 깔끔한 외관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 풋살장은 선로 공사로 두 출입문 모두에 네트워크를 연결했습니다. 두 문은 각각 독립적으로 제어되지만, 관리 서버에서는 하나로 묶어 관리합니다. 예약자가 전화 한 통을 걸면 두 출입문이 동시에 열리는 방식입니다.

예약자 관리, 출입 기록, 알림까지 무인으로
모든 출입은 서버에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출입 시간, 출입자 휴대폰 번호, 출입 여부가 모두 저장되며, 사장님은 관리자 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면 문이 열릴 때마다 휴대폰 알림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매장은 회원제 출입 모드로 운영합니다. 예약자의 번호를 미리 등록해 두면, 그 번호로 건 전화에만 문이 열립니다. 등록되지 않은 번호로는 문이 열리지 않아, 예약자만 들어올 수 있습니다. 사장님이 자리를 비운 시간에도 보안은 자동으로 유지됩니다.

설치 방식의 유연성
비즈패스는 설치 방식도 유연합니다. 출입문이 여러 개인 시설에서도 문마다 독립적으로 설정할 수 있고, 네트워크만 연결하면 서버에서 통합 관리하며 출입 기록도 한곳에 모입니다.

도입 효과
- 외부 장비(리더기, 키패드) 없이 매장 외관 유지
- 두 출입문을 전화 한 통으로 동시에 제어
- 예약자만 출입을 허용하고 그 외는 확실히 차단
- 모든 출입 기록이 자동으로 저장되고 실시간 조회 가능


